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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소년체전‧전국체전 전남 육상대표 선발 트랙‧필드 종목에서 총 62명 선발   전남도내 초·중·고등학교 육상 선수단이 참가한 ‘소년체전 및 전국체전 전남 육상대표 선발대회’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전라남도 나주시(시장 윤병태)는 2일부터 이틀간 나주종합스포츠파크 종합운동장에서 700여 명의 선수단과 관계자가 참가해 경기장을 뜨겁게 달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전라남도체육회, 전라남도육상연맹, 나주시육상연맹이 주최·주관하고 나주시, 나주시의회, 나주시체육회가 후원했으며, 선수들은 트랙과 필드 종목에서 경합을 펼쳤다.   트랙은 80m, 100m, 400m, 800m, 1500m, 3000m, 5000m 종목으로, 필드는 멀리뛰기, 높이뛰기, 세단뛰기, 투포환, 창, 원반던지기 종목으로 구분돼있으며, 초등은 14종목, 중등부 26종목, 고등부 15종목에서 그동안 쌓아 온 기량을 마음껏 펼쳤다.   이번 도대표 선발전을 통해 각 종목별 1, 2등(남여) 총 62명이 선발됐다. 이들은 5월 25일 개최되는 소년체전과 10월 11일 열리는 전국체전에 출전하게 된다.   윤병태 나주시장은 “지난 겨울 전국 육상 선수단 30개 팀이 전지훈련 차 방문했을 만큼 나주가 육상종목 훈련의 메카로 떠오르고 있다”며 “이번 대회를 통해 어린 선수들이 육상에 대한 안목을 넓히고 더 나아가 한국 육상발전의 든든한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사회 나주뉴스 2024.04.04 좋아요 0
나주시, “2024년 나주밥상 우리가 앞장선다” 올해 나주밥상 지정 15곳 업주 경영마인드 교육 가져 ‘건강·안심·배려’ 3대 원칙 실천 서약   2024년도 나주밥상 지정업소로 선정된 외식업주들이 지역 음식문화 개선과 먹거리 관광 활성화 선두 주자로 나선다.   전라남도 나주시(시장 윤병태)는 지난 18일 시청사 이화실에서 나주밥상 지정업소 15곳 업주를 대상으로 경영마인드 교육을 가졌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교육은 최지영 좋은피알착한기업 대표를 초청해 경영마인드 교육, 마케팅·홍보·맛·위생 분야 원스톱 상담 등으로 진행됐다.   업주들은 나주밥상 3대 원칙인 ‘건강·안심·배려’ 실천 서약을 통해 나주밥상 브랜드화를 통한 먹거리 관광 명소화의 중추적인 역할을 상호 다짐했다.   서약서엔 ‘지역 식재료(로컬푸드) 우선 사용’, ‘국산김치자율표시제 인증’, ‘음식 덜어 먹기 그릇 제공’, ‘수저·앞치마 등 위생관리’, ‘남은 음식 폐기’, ‘입식테이블화’, ‘청결한 주방·화장실 문화’, ‘종사자 친절’ 등의 실천 항목이 담겼다.   나주밥상은 나주만의 맛과 멋이 담긴 먹거리 관광, 지역 상권경제 활성화 목표로 추진하는 민선 8기 공약사업이다. 2026년까지 총 100곳을 지정할 계획이다.   지난해 관내 음식점 21곳, 올해 15곳을 선정해 총 36곳을 지정·운영하고 있다.   1차 심사, 2차 현장 및 소비자평가, 3차 위원회 심의를 거쳐 음식의 맛·위생·서비스·가격 등 다양한 요소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지정한다.   나주밥상 지정 업소는 지정표지판 부착, 음식문화 개선물품 지원, 나주시 공식 SNS 온라인 홍보, 나주밥상 지정업소 보조사업 신청 자격 등이 주어진다.   선정업소는 시청 누리집 고시공고란(2024년 나주밥상 지정업소 선정 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윤병태...
사회 나주뉴스 2024.03.20 좋아요 0
나주시, ‘배메산 사계절 꽃동산’ 조성 첫 삽 … 16일 시민과 꽃 식재 행사 산 일대 4500㎡에 수국 1만여주 식재 … 빛가람 호수공원, 전망대 관광 활성화 도모 나주시가 빛가람 전망대가 위치한 배메산을 사계절 꽃이 피는 관광명소로 조성한다.   전라남도 나주시(시장 윤병태)는 ‘배메산 사계절 꽃동산 조성사업’ 착공을 기념해 오는 16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시민과 함께하는 꽃 식재 행사를 갖는다고 13일 밝혔다. 배메산 꽃동산 조성은 광주·전남 공동 혁신도시 랜드마크인 빛가람동 호수공원과 빛가람 전망대 관광 활성화 전략의 일환으로 추진된다.   사계절 아름다운 경관을 조성해 정주 만족도를 높이고 관광객 유치에 따른 상권 활성화를 도모하는 것이 골자다.   사업 첫 단추로 배메산 일대 약 4500㎡에 수국 2종(라임라이트·썸머러브) 1만630여주를 식재할 계획이다.   이날 행사는 사업 추진계획을 설명하고 참여한 시민들과 수국을 식재하는 순으로 진행된다. 행사 이후엔 나주시 임업후계자협회에서 묘목 나누기 행사도 가질 예정이다.   윤병태 나주시장은 “봄기운이 가득한 주말 가족과 함께 나주의 새로운 관광명소를 만드는 의미있는 행사에 많은 참여를 바란다”며 “시민이 자부심을 가질 수 있는 아름다운 꽃동산을 선보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사회 나주뉴스 2024.03.14 좋아요 0
나주시 “2024 올해의 책을 추천해 주세요” 일반‧청소년‧어린이 도서, 심사 거쳐 5월께 최종 선정   전라남도 나주시(시장 윤병태)는 전라남도교육청과 함께 ‘한 도시 한 책 읽기’ 독서운동 일환으로 2024년 한 해 동안 시민들과 함께 나누고, 읽을 ‘올해의 책’ 후보도서를 오는 31일까지 추천받는다. ‘한 도시 한 책 읽기’는 올해의 책으로 선정된 책을 시민과 함께 읽고 토론과 소통을 통해 서로의 생각을 공유하며 정서적으로 공감하고 사고를 확장해 성장을 도모하는 사회적 독서운동이다.   추천할 도서는 함께 읽고 싶은 우량도서로, 흥미 있고 함께 생각을 나누며 적극적인 토론이 가능한 국내 작가의 최근 3년 이내 출판 도서다. 단, 절판 도서나 상업·종교·정치적 성향도서는 제외된다.   나주시 관내 4개 공공도서관(나주시립, 빛가람시립, 나주, 남평)을 방문하거나 나주시립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추천하면 된다.   ‘올해의 책’은 시민들과 전문가로 구성된 심의위원회 심사와 시민투표를 거쳐 5월 께 최종 선정된다. 어린이, 청소년, 일반(문학/비문학) 4개 분야에 각각 1권씩 최종 도서가 정해지면 서평 공모전, 전시회, 작가와의 대화, 선정도서 보급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나주시 관계자는 “더 많은 시민 참여와 문화적 공감대 형성을 위해 시민들이 추천하는 도서를 대상으로 올해의 책을 선정하기로 했다”며 “독서 문화 저변 확대를 위해 많은 시민이 참여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4 나주시 올해의 책’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나주시립도서관 등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회 나주뉴스 2024.03.11 좋아요 0
‘명품 교육도시 활짝’ 나주시, 교육발전특구 지정됐다 교육발전특구 선도지역 선정, 공공기관(에너지밸리) 연계 나주형 특구 추진 혁신도시 공공기관, 지역 대학, 고교 연계 공동교육과정 개설 운영   전라남도 나주시가 지방 교육 혁신을 선도할 정부 정책사업인 교육발전특구로 지정되면서 명품 교육도시 조성에 한층 탄력을 받게 됐다.   나주시(시장 윤병태)는 28일 교육부에서 추진하는 ‘교육발전특구’ 1차 시범지역으로 지정됐다고 밝혔다. 시는 교육발전특구 선도지역으로 선정됐다. 선도지역은 3년의 시범운영기간 이후 교육발전특구위원회 종합평가를 거쳐 교육발전특구로 정식 지정된다.   교육발전특구는 유아에서부터 초·중등, 고교, 대학까지 지방에서도 양질의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지방자치단체, 교육지원청, 지역 대학, 기업·공공기관 등이 협력·지원하는 체계다.   지역이 주도하는 교육 혁신을 통해 사교육 없이 공교육만으로도 학생, 주민이 원하는 다양한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중점을 둔다.   이를 통해 지역인재들의 수도권, 대도시 유출을 막고 우수한 교육 환경을 갖춘 지역에 정주하며 교육받을 수 있는 선순환 시스템 구축이 가능하다.   지자체와 교육청, 대학, 기업·공공기관은 30~100억원 규모 정부 재정지원과 협업을 통해 지역 특성과 여건이 반영된 교육 분야 정책을 자체적으로 발굴해 추진할 수 있게 된다.   나주시는 2024년 새해 목표한 교육발전특구 지정에 성공하며 지역 발전을 견인할 민선 8기 10대 역점사업 첫 포문을 열었다.   시는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지정 추진계획 발표 이전인 지난해 12월부터 ‘빛가람 혁신도시 중심의 나주시 교육발전특구 지정 연구 용역’을 추진하며 만반의 준비를 해왔다.   올해 들어 행정기관, 대학, 공공기관, 고등학교, 기업협의회 등 16개 기관과...
사회 나주뉴스 2024.02.28 좋아요 0
나주외식업지부 “음식문화 개선과 관광활성화에 최선” 제30회 외식업중앙회 나주시지부 정기총회 개최 전라남도 나주시(시장 윤병태)는 최근 시청 대회의실에서 외식업중앙회 나주시지부 제30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날 정기총회는 김관용 나주시지부장을 비롯해 도지회장, 외식업협회 대의원 등 1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년도 실적 보고, 2024년도 예산안 설명, 주요 사업계획 승인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음식문화개선 및 지역발전에 기여한 우수업소 표창과 함께 외식업소 자녀 장학금 전달식도 진행했다.   윤병태 나주시장은 “오직 나주에서만 향유 할 수 있는 고급 식문화 창출과 브랜드 이미지 확산에 최선을 다 하겠다”면서 “나주의 음식문화가 대규모 관광객을 유입시킬 수 있도록 남도특화거리조성사업 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관용 지부장은 “건강, 안심, 배려 3대 실천 서약을 통한 지역 음식 문화개선과 관광활성화에 앞장서겠다”며 “친절하고 맛있는 식문화 확산의 주역인 외식업 회원의 권익신장과 상권보호를 위해 끈임없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나주외식업지부는 회원들과 함께 좋은식단 실천보급 및 음식문화개선·발전 향상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
사회 나주뉴스 2024.02.27 좋아요 0
나주시, “빛가람공원 텃밭 가꿔보실래요?” 3평 1구획당 5만원 내달 6일까지 분양   전라남도 나주시(시장 윤병태)는 빛가람공원텃밭 260구획을 20일부터 3월 6일까지 분양한다고 밝혔다.   빛가람공원텃밭은 시민의 건전한 여가 생활을 위한 도시농업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2015년부터 운영 되고 있다. 저렴한 가격에 아기자기한 텃밭을 분양받아 원하는 작물을 심고 가꾸며 수확의 결실을 맛볼 수 있어 도시농부 가족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올해 텃밭 분양 구획은 ‘빛가람공원 1텃밭’(빛가람동 536번지) 170구획, ‘2텃밭’(빛가람동 831번지) 30구획, ‘3텃밭’(빛가람동 22-1번지) 60구획이다. 1구획 당 면적은 9.9㎡(약 3평) 내외로 5만원에 분양한다. 분양 신청은 나주시민․이전기관 직원 누구나 가능하며 시청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최종 대상자는 무작위 전산 추첨을 통해 3월 15일에 발표할 예정이다.   자세한 문의는 나주시 농업진흥과 도시농업팀(☎339-7451~4)으로 하면 된다.   조성은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빛가람공원텃밭을 통해 가족, 주민들간 소통과 치유 공간이 되길 기대한다”며 “수확의 기쁨도 누리고 건전한 여가생활도 즐길 수 있는 만큼 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나주시는 활발한 텃밭 활동을 위해 농기구 비치, 모종 나눔, 친환경농법 교육, 공동체 행사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사회 나주뉴스 2024.02.26 좋아요 0
‘1인당 15만원’ 나주愛배움바우처 올해 3000명으로 확대 지원   전년 대비 500명 증가, 문화·예술·스포츠 등 다양한 평생학습 무료 수강 3월 5일부터 20일까지 나주시평생학습정보방 누리집 온라인 신청   전라남도 나주시가 1인당 15만원을 지원하는 평생학습 바우처 대상자를 올해 3000명까지 늘렸다.   나주시(시장 윤병태)는 오는 3월 5일부터 20일까지 시민의 평생학습권 향유를 위한 ‘나주愛배움바우처’ 사업 신청자를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 나주愛배움바우처는 다양한 분야 학습을 통한 자가 역량 개발과 문화 향유, 지역 평생학습 제공 기관·업체 소득 창출 등에 중점을 둔다.   단순 배움을 넘어 개인의 취향, 여가 선호에 맞춘 문화·예술·스포츠 등 광범위한 평생학습을 제공해 수도권 대도시가 아닌 지방에서도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민선 8기 공약사업으로 추진 중이다.   특히 도내 지자체 중 평생학습과 관련된 자체 바우처 사업은 나주시가 최초다. 지난해 시민 2500명을 대상으로 첫 시행됐다.   19세 이상 나주시민이면 누구나 자유롭게 원하는 평생학습 강좌를 선택하고 수강할 수 있다. 현재까지 나주시평생학습정보방에 등록된 배움수강처는 총 152곳이다.   시는 수강생에게 1인당 연간 15만원의 평생학습 전용 바우처 카드(광주은행)를 지원한다.   사업 신청은 나주시평생학습정보방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받는다. 온라인 신청이 어려운 시민은 3월 19일까지 신분증을 지참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면 된다.   단 국가장학금, 국가평생교육바우처, 국민내일배움카드, 전남청년문화복지카드, 문화누리카드, 전남여성농업인행복바우처를 지원받는 시민은 중복 신청할 수 없다.   시는 4월 중 자격요건, 제외 대상 여부 등을 검증해 지원 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신청 인원이 초과될 경우...
사회 나주뉴스 2024.02.26 좋아요 0
‘역사와 자연을 잇는 산책로’ 나주시, 남평향교 역사순례길 조성 남평 월현대산 근린공원-남평향교-남평강변도시 연결 역사탐방길·산림휴양길 등 3개 구간 1.5km숲길 조성   나주시 남평읍 드들강과 시가지가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월현대산에서 조선시대 건립된 문화재인 남평향교까지 역사와 자연이 어우러진 명품 산책로가 개통됐다.   전라남도 나주시(시장 윤병태)는 남평향교와 월현대산 근린공원, 강변도시를 하나의 숲길로 연결하는 ‘남평향교 역사순례길 조성사업’을 완료했다고 13일 밝혔다. 역사순례길 조성은 지역 생태 공간과 역사 자원을 하나의 녹지축으로 연계해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남평의 새로운 관광자원으로 활용하고자 추진됐다.   총사업비 8억3000만원(도비50%·시비50%)을 투입해 ‘역사탐방길’, ‘향토마을길’, ‘산림휴양길’ 등 총 3개 구간, 1.5km길이의 숲길을 조성했다.   숲길은 월현대산 근린공원을 기점으로 천혜 경관과 맑은 공기를 체감하면서 역사와 전통문화를 함께 향유할 수 있도록 강변도시와 남평향교로 각각 연결된다.   숲 지형에 따라 나무데크길(374m)과 야자매트(801m)를 놓았으며 휴식을 위한 쉼터 3곳과 월현대산 상징물인 달 경관조명시설 1식을 설치했다. 남평 월현대산 근린공원은 산림청 산림공원 조성사업, 문화체육관광부 인공폭포 조성사업 공모사업 선정을 통해 지난 2019년 조성됐다.   공원엔 인공폭포와 잔디광장, 그라스정원, 야외무대 등 테마별 산책코스와 소나무·자산홍·핑크뮬리 등 3만2천주에 달하는 수목, 초화류가 식재된 아름다운 공원이다.   산세가 험하지 않고 도심 속에 위치하고 있어 남평읍 시가지 조망과 매년 1월 1일 해맞이 명소로 사랑받고 있다.   남평향교는 조선 세종 9년(1427)에 세워진 교육기관으로 대성전, 명륜당 등이 있으며 1985년 전라남도 유형문화재로 지정됐다.   윤병태 나주시장은 “남평향교 역사순례길은 역사와 생태 자원의 연계를 통한 교육·체험...
사회 나주뉴스 2024.02.13 좋아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