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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 8기 출범 2주년 … 나주를 더욱 빛나게 한 10대 혁신 성과 최초 시책, 공모사업, 시민 피부로 느끼는 성과 풍성 윤병태 시장 “500만 관광시대, 20만 글로벌 강소도시 향해 가겠다”   전라남도 나주시(시장 윤병태)가 민선 8기 시정 2주년을 맞아 나주를 더욱 빛나게 한 10대 성과를 선정했다.  1일 나주시에 따르면 10대 성과는 주목할만한 성장을 이룬 사업, 나주시 최초로 시도한 사업, 핵심 현안 해결과 미래 성장 동력이 될 공모사업 등 시민들이 직접 피부로 느꼈던 시정 성과를 두루 꼽았다.  윤병태 시장은 민선 출범 2주년을 맞아 “12만 시민 여러분과 함께 고민하고 달려온 2년, 각계각층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더 큰 나주를 향한 도약의 길을 착실히 다져왔고 다양한 분야 성과를 이뤄냈다”며 10대 혁신 성과에 대해 밝혔다.   1. ‘직류산업 글로벌 혁신특구’ 지정 … 에너지신산업 거점 우뚝 시는 2024년 4월 30일 중소벤처기업부로부터 ‘직류산업 글로벌 혁신 규제자유특구’로 지정됐다. 특구 사업은 세계 최초 직류기반 미래 전력망 플랫폼 상용화가 핵심이다. 오는 2027년까지 에너지 산·학·연 기관이 집적화된 나주 혁신산단 일원에 직류기반 전력망 실증을 위한 상용실험장(테스트베드)을 구축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차세대 전력시스템 중 하나인 직류산업의 실증, 시험, 인증, 연구 등이 선순환하는 체계를 구축하고 국내·외 기술 표준을 마련해 국내 기자재 해외시장 진출을 지원하는 등 세계시장을 선점한다는 포부다.   2. 교육 문제로 찾아오는 ‘명품교육도시’ 꿈 활짝  시는 지난 2월 28일 민선 8기 출범 후 꾸준히 준비해왔던 ‘교육발전특구’ 선도지역으로 선정돼 교육 문제로 나주를 찾는 명품교육도시 꿈을 펼칠 수 있게 됐다.  시는 혁신도시 이전공공기관, 한국에너지공대, 동신대 등 우수한 교육 역량을 갖춘 물적·인적 자원, 과학·외국어·원예·미용고교 등 특성화고교를 연계한 공동교육과정으로 맞춤형 특화교육 과정을 운영할 계획이다.   3. 수도권 못지않은 풍족한 문화생활  나주시는 도내 최초...
정치 나주뉴스 2024.07.02 좋아요 0
2024년 나주시민의 상 주인공을 찾습니다 지역개발·사회복지·충효도의·산업경제·교육문화 등 5개 부문 7월 31일까지 후보자 접수   전라남도 나주시(시장 윤병태)는 오는 7월 31일까지 2024년도 ‘나주시민의 상’ 후보자 추천을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나주시민의 상은 ‘지역개발’, ‘사회복지’, ‘충효도의’, ‘산업경제’, ‘교육문화’ 등 총 5개 부문에서 국가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한 시민을 공정하고 엄격한 심사를 통해 각 1명씩 선정한다. 대상자는 나주시에 등록기준지나 주소를 두고 1년 이상 거주하며 해당 분야 공적이 뚜렷한 시민이다.   후보자는 부문별 공적과 관계한 기관장, 시청 실·단·과·소장 및 읍·면·동장을 통해 추천할 수 있다.   오는 7월 31일까지 시청 총무과에 직접 방문 또는 등기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시민의 상 추천서, 공적조서 등 구비서류 서식은 나주시청 누리집 고시·공고란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수상자 심사를 위한 공적심사위원회는 시의원 3명을 비롯해 부문별로 학식과 경험, 조예가 깊은 시민 등 15명 이내로 구성된다.   최종 수상자는 오는 10월 30일 개최 예정인 ‘제30회 나주시민의 날’ 기념식을 통해 시상할 계획이다.   나주시민의 상은 지난 1996년 첫 시상 이후 지금까지 38명의 수상자를 발굴·기록을 보존해오고 있다.   2023년의 경우 시민의 상 후보자 6명이 명단에 올랐으나 공적심사위원회의 엄격한 심사를 거친 결과 5개 부문 모두 수상자가 없었다.   윤병태 나주시장은 “나주시민의 상은 역대 수상자들의 공적을 영구 기록·보존하는 등 공로를 정식 예우하는 최고 영예의 상인 만큼 엄격한 심사와 검증을 통해 선정한다”며 “나주시민 모두가 공감할...
정치 나주뉴스 2024.06.10 좋아요 0
정치 나주뉴스 2024.04.12 좋아요 0
‘맘마미아’ 박명성 예술감독, 2024 나주 영산강 축제 진두지휘 나주시, 박명성 ㈜신시컴퍼니 예술감독 나주 영산강 축제 총감독 선임 전국체전 개·폐회식, U-20월드컵 개막식 총감독 역임 탁월한 연출력 기대 박 신임 감독 “지역민이 자부심을 가질 수 있는 축제 만들어갈 것” 포부   2023년 제104회 전국체육대회 개·폐회식 총감독을 역임했던 박명성 ㈜신시컴퍼니 예술감독이 올가을 나주 축제를 진두지휘한다. 나주시(시장 윤병태)는 8일 시청사 소회의실에서 ‘2024 나주 영산강 축제’ 총감독으로 박명성 감독을 위촉했다고 9일 밝혔다.   이날 위촉장 수여식엔 윤병태 시장, 박명성 신임 총감독과 2024나주영산강축제 최기복 추진위원장, 김관선 부위원장, 안상현 부시장, 정종도 관광문화환경국장, 김효경 관광과장 등이 참석했다.   2024 나주 영산강 축제는 오는 10월 8일 전야제를 시작으로 9일부터 13일까지 5일간 영산강 정원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나주영산강축제추진위원회는 앞서 지난 3월 12일 송월동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열린 제2차 위원회 회의를 통해 축제 명칭 논의와 위원 추천을 통한 감독 선임 투표를 진행했다.   위원회는 총감독 후보에 오른 3인을 대상으로 행사 기획력, 연출 역량, 이력 등을 다각적으로 검증한 결과 박명성 ㈜신시컴퍼티 예술감독으로 최종 선임했다.   박 신임 총감독의 임기는 올해 12월 31일까지다.   나주 영산강 축제 지휘봉을 잡은 박 신임 총감독은 전라남도 해남 출신으로 1982년 연극 배우로 문화예술계에 입문했다.   이후 40여년 간 무대감독, 연출가, 공연 프로듀서이자 ㈜신시컴퍼니 예술감독으로 활동하고 있다.   박 감독은 ‘맘마미아’, ‘시카고’, ‘산불’ 등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뮤지컬...
정치 나주뉴스 2024.04.09 좋아요 0
나주시, 수도권 투자유치 행사 이어 ‘글로벌혁신특구’ 포럼 개최 ‘중압직류 배전(MVDC)’ 주제로 강연, 토론 … 에너지 기업 유치 도모   나주시가 지난 3일 수도권 투자유치 로드쇼 행사에 이어 서울 코엑스에서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와 나주 글로벌혁신특구 기업 유치를 위한 포럼을 개최하며 기업, 투자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나주시는 4일 서울 코엑스 3층 컨퍼런스룸에서 에너지 관련 기관·기업 관계자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남 에너지신산업 글로벌혁신특구와 연계한 중압직류 배전(MVDC) 포럼’을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글로벌 혁신 특구는 기존 규제자유특구를 한층 더 고도화하고 확대 개편해 미래 기술 분야 신제품 개발과 해외 진출을 위해 규제, 실증, 인증, 국제 표준에 맞는 제도가 적용되는 구역이다.   나주시는 지난해 12월 중소벤처기업부 공모를 통해 특구로 선정됐으며 차세대 전력시스템 중 하나인 ‘직류기반 전력망 플랫폼 상용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직류산업의 실증, 인증 등이 선순환하는 체계를 구축하고 국내·외 기술 표준을 마련해 국내 기자재 해외시장 진출을 지원하는 등 세계 시장을 선점한다는 포부다.   전남 에너지신산업 글로벌 혁신특구는 총사업비 1002억원(국비250·지방비415·민간337)이 투입된다.   미래 직류기반 전력망 상용화의 글로벌 거점 도약을 목표로 핵심지구와 연계지구로 나눠 단계별로 추진한다.   1단계는 올해부터 2027년까지 에너지 산·학·연이 집적화된 나주 혁신산단 일원에 직류기반 전력망 실증을 위한 상용실험장(테스트베드)을 구축할 방침이다.   이날 포럼은 문승일 한국에너지공과대 연구원장을 좌장으로 기조강연, 전문가 4인의 주제 발표와 문채주 에너지밸리산학융합원장, 김동옥 전남테크노파크 원장이 참여하는 6인 패널토론 등이 진행됐다.   중압직류 배전(MVDC)은 기존 발전소에서...
정치 나주뉴스 2024.04.07 좋아요 0
정치 나주뉴스 2024.04.04 좋아요 0
나주시, 국내 최초 전기차 전주기 탄소중립 통합환경정보센터 건립 속도 설계용역 착수 … 국비 454억원 규모 2026년까지 혁신산단에 구축 전기차 사용 후 배터리 재활용, 자원순환 산업 활성화 거점 도약   전라남도 나주시가 전기차 사용 후 배터리 산업 활성화를 위한 국내 최초 전기차 전주기 탄소중립 통합환경정보센터 건립에 속도를 내고 있다.   나주시(시장 윤병태)는 최근 충북 청주시 소재 오송&세종 컨퍼런스 회의실에서 ‘전기차 전주기 탄소중립 통합환경정보센터’ 설계용역 착수 보고회를 가졌다고 26일 밝혔다. 국제적인 탄소배출 규제로 전기차 전(全)주기에 대한 탄소배출 데이터의 체계적인 관리가 요구됨에 따라 환경부는 오는 2026년까지 국비 454억원규모로 나주 혁신산업단지에 전기차 전주기 탄소중립 통합환경정보센터(이하 센터)를 건립할 계획이다.   나주시는 센터 건립 절차인 2023년 3월 타당성 조사 연구 용역, 기본계획 수립, 공공건축 사업계획 사전 검토 및 심의 절차를 지난해 연말까지 완료했다.   이어 올해 국비 50억원을 확보, 본격적인 설계용역에 착수했다.   센터는 전기차 사용 후 배터리를 순환자원으로서 재사용·재활용하는 자원순환 산업 활성화 플랫폼으로 구축된다.   전기차 배터리 제조·생산에서부터 운행, 폐기까지 전기차 전주기의 탄소배출, 환경, 자원순환 등 통합환경정보를 수집·분석·운용·유통·활용하는 체계를 갖추는 것이 핵심이다.   아울러 사용 후 배터리 입고 단계부터 배터리팩 또는 모듈 진단 결과, 등급 분류, 안전성 검사, 출고 이력까지 전산 시스템으로 처리할 수 있게 된다.   전국 어디서든 표준화된 데이터, 이력 정보를 모니터링하고 전기차 전주기 정보의 투명한 공유를 통해 유통 안전성을 확보할 방침이다.  ...
정치 나주뉴스 2024.03.26 좋아요 0
“나주, 알수록 매력적이네요” 혁신도시 이전공공기관장들의 나주 알기 나주시, 혁신도시 공공기관장 및 상임감사 초청 ‘나주 알기’ 행사 진행 국립나주박물관-미천서원-천연염색-금성관 등 역사·문화 탐방   광주·전남 공동(나주 빛가람) 혁신도시로 이전한 공공기관장들이 역사·문화 탐방과 체험을 통해 나주의 매력을 만끽했다.   전라남도 나주시(시장 윤병태)는 지난 19일 혁신도시 이전공공기관장, 상임감사 등과 함께하는 ‘나주 알기’ 행사를 가졌다고 21일 밝혔다. 이 행사는 공공기관 이전을 통해 제2의 고향이 된 나주의 역사·문화를 직접 체험해보고 나주가 가진 잠재력과 미래 비전을 키우기 위한 상호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로 기획됐다.   이날 일정엔 정동희 한국전력거래소 이사장, 노수현 농림식품기술기획평가원장, 이상중 한국인터넷진흥원장, 이상훈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장, 송하중 사학연금공단 이사장, 서성일 국립전파연구원장 등 혁신도시 이전공공기관장들이 다수 참여했다.   기관장들과 더불어 기노선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부사장, 김희원 국립전파연구원 부원장, 김전호 농식품공무원교육원 부원장, 김태훈 한국농촌경제연구원 부원장, 전본희 한국콘텐츠진흥원 상임감사, 류춘열 사학연금공단 상임감사 등이 함께 참여해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윤병태 시장도 미래전략산업국장, 미래전략과장 등과 일일 가이드로 동행하며 나주의 유구한 역사와 특색있는 문화 등을 소개했다.   일정은 이날 오후 3시 국내 유일의 고고학 전문 박물관이자 국보 제295호 금동관과 옹관 등 고대 마한 유물이 다수 전시된 ‘국립나주박물관’ 견학으로 시작됐다.   또 조선시대 남인의 영수이자 명재상인 허목 선생, 체제공 선생을 배향한 미천서원(안창동 소재)을 찾아 장판각, 미천샘 등을 둘러보며 선생의 학문적 업적과 선비 정신을 되새겼다.   기관장들은 이어 다시면 소재 한국천연염색박물관 ‘쪽 염색’을 통해 우리나라 전통...
정치 나주뉴스 2024.03.25 좋아요 0